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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불편이 커져 뒤늦게 열차를 증편해야 했던 김포골드라인과 같은 사례를 사전에 막고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하기 위한 광역교통망 기술개발 로드맵이 발표됐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는 오늘(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광역교통망 기술개발 로드맵' 설명회를 열고 광역 교통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먼저 철도와 버스 GTX 사이 환승을 최적화하기 위한 '디지털 트윈 환승센터'와 함께 열차 운행 안정성을 높이고 노선 연장 시에도 추가 비용을 낮출 '철도신호체계' 구축 과제가 제시됐습니다.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는 대전과 울산 등에서 도입할 수소트램 사업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수소트램 실증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시제 차량을 제작해 실증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와 별개로 간선급행버스 BRT의 품질 향상을 위해 고급 BRT 차량 관제와 사전요금 지불 시스템을 개발해 이용 편의성도 개선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강희업 위원장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을 로드맵 최종안 수립 시 충분히 반영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의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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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는 오늘(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광역교통망 기술개발 로드맵' 설명회를 열고 광역 교통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먼저 철도와 버스 GTX 사이 환승을 최적화하기 위한 '디지털 트윈 환승센터'와 함께 열차 운행 안정성을 높이고 노선 연장 시에도 추가 비용을 낮출 '철도신호체계' 구축 과제가 제시됐습니다.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는 대전과 울산 등에서 도입할 수소트램 사업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수소트램 실증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시제 차량을 제작해 실증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와 별개로 간선급행버스 BRT의 품질 향상을 위해 고급 BRT 차량 관제와 사전요금 지불 시스템을 개발해 이용 편의성도 개선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강희업 위원장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을 로드맵 최종안 수립 시 충분히 반영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의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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