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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더위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다는 전망에 가전업계가 서둘러 에어컨 생산 설비 가동에 나섰습니다.
먼저 삼성전자는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앞당겨 에어컨 생산설비 풀가동에 나섰다면서 올여름 에어컨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에어컨 설치 전담팀 운영도 지난해보다 한 달가량 빠르게 시작해 신속하고 신뢰성 높은 에어컨 설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LG 전자도 지난달 초부터 경남 창원에 위치한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LG 전자는 스탠드형 에어컨의 경우 올해 1~2월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40%가량 증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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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는 스탠드형 에어컨의 경우 올해 1~2월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40%가량 증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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