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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가 미국 관세조치로 인한 피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세대응 바우처' 참여기업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국내 또는 중국·캐나다·멕시코 생산거점으로부터 미국으로 직수출하는 기업이 우선이며 향후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바우처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현지 법무법인과 연계한 관세 피해분석 컨설팅과 부동산 전문기관을 활용한 생산거점 이전 후보지 조사, 대체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현황 조사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관세 대응 관련 국제운송 운임 지원과 특허·인증 획득 지원 등 국내 서비스도 지원됩니다.
산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협업하여 기업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수출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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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관세 대응 관련 국제운송 운임 지원과 특허·인증 획득 지원 등 국내 서비스도 지원됩니다.
산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협업하여 기업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수출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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