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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국의 관세 조치가 현실화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민관합동 미 관세 조치 대책회의'를 열고, 정부는 대미 협상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영향이 큰 업종에 대해선 긴급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키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동차, 철강 25% 관세와 함께 대미 주력 수출 품목에 상당한 영향 미칠 거라며, 기존 범부처 비상 수출 대책에 이어 업종별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안 장관은 특히 통상교섭본부장의 방미를 포함해 각급에서 긴밀한 대미 협의 지속 추진하겠다면서 단기 승부가 아니라 지속적 협의와 조율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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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장관은 특히 통상교섭본부장의 방미를 포함해 각급에서 긴밀한 대미 협의 지속 추진하겠다면서 단기 승부가 아니라 지속적 협의와 조율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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