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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지난해 4조가 넘는 매출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이 4조3천226억 원, 영업이익은 6천40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전년보다 26.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8.4% 감소해 무료배달 비용 증가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은 또, 지난해 결산 결과 배당 대신 모회사인 독일 기업 '딜리버리히어로'가 보유한 자기주식 5천372억 원어치를 사들여 소각하는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이 배당금 지급과 자사주 매입 등으로 모회사에 환원한 금액은 2년간 1조 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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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은 또, 지난해 결산 결과 배당 대신 모회사인 독일 기업 '딜리버리히어로'가 보유한 자기주식 5천372억 원어치를 사들여 소각하는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이 배당금 지급과 자사주 매입 등으로 모회사에 환원한 금액은 2년간 1조 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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