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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 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제신용평가사와 주요국 재무장관, 글로벌 투자은행 등을 대상으로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서한에서 차기 대통령 선출 전까지 한국의 국가 시스템은 헌법과 법률 시스템에 의해 질서 있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한국은 그간 많은 위기와 도전에 직면했지만 그때마다 성숙해지는 계기로 삼아 왔다면서 한국 경제에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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