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는 세월호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서명운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에서 통과된 세월호 특별법이 미흡하고 국민들의 관리나 감독이 없으면 제대로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앞서 600만 명이 참여한 서명운동은 특별법 제정을 위한 것이었다면 앞으로의 서명운동은 국가의 안전을 확립해 생명을 지키겠다는 서약의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윤재 [lyj102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책위는 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에서 통과된 세월호 특별법이 미흡하고 국민들의 관리나 감독이 없으면 제대로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앞서 600만 명이 참여한 서명운동은 특별법 제정을 위한 것이었다면 앞으로의 서명운동은 국가의 안전을 확립해 생명을 지키겠다는 서약의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윤재 [lyj102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