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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날 아침, 차례를 마친 시민들이 성묘길을 나서고 있습니다.
봉안당이나 공원묘지 등에도 성묘객들이 속속 찾아오고 있습니다.
경기도 파주 용미리 공원묘지에 YTN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임성호 기자!
설날 아침인데요.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이른 아침부터 이곳에는 성묘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해서 몸이 움츠러드는 느낌인데요.
그래도 성묘객들은 조상님과 부모님 앞에 서서 경건한 모습으로 예를 다하고 있습니다.
준비해온 차례 음식을 정성껏 차려놓고, 경건하게 절을 올리고 있습니다.
봉분을 정돈하며 가족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이곳 용미리 공원묘지에는 묘지 4만 4천여 기가 있습니다.
설날인 오늘은 많은 성묘객이 찾아와 북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설 연휴 동안 성묘객 편의를 위해 이곳 파주 용미리 시립묘지에 순환버스를 운용합니다.
아침 7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 20분마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설에 용미리를 비롯한 시립묘지와 봉안시설에 성묘객 5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돌아가신 조상님과 부모님의 덕을 기리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 간의 정을 다지는 뜻깊은 성묘길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파주 용미리 공원묘지에서 YTN 임성호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설날 아침, 차례를 마친 시민들이 성묘길을 나서고 있습니다.
봉안당이나 공원묘지 등에도 성묘객들이 속속 찾아오고 있습니다.
경기도 파주 용미리 공원묘지에 YTN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임성호 기자!
설날 아침인데요.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이른 아침부터 이곳에는 성묘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해서 몸이 움츠러드는 느낌인데요.
그래도 성묘객들은 조상님과 부모님 앞에 서서 경건한 모습으로 예를 다하고 있습니다.
준비해온 차례 음식을 정성껏 차려놓고, 경건하게 절을 올리고 있습니다.
봉분을 정돈하며 가족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이곳 용미리 공원묘지에는 묘지 4만 4천여 기가 있습니다.
설날인 오늘은 많은 성묘객이 찾아와 북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설 연휴 동안 성묘객 편의를 위해 이곳 파주 용미리 시립묘지에 순환버스를 운용합니다.
아침 7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 20분마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설에 용미리를 비롯한 시립묘지와 봉안시설에 성묘객 5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돌아가신 조상님과 부모님의 덕을 기리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 간의 정을 다지는 뜻깊은 성묘길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파주 용미리 공원묘지에서 YTN 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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