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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에서 현직 경찰관들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어제 (17일)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연수경찰서 소속 50대 A 경정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경정은 지난 15일 오후 2시 20분쯤 인천 동춘동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중앙선 가드레일까지 파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사고 당시 A 경정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로 파악됐습니다.
이 밖에도 인천 논현경찰서 소속 B 경사가 지난달 13일 밤 10시쯤 음주 상태로 운전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또, 인천 미추홀경찰서 C 경장은 지난달 20일 새벽 0시쯤 인천 연수구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검찰에 넘겨졌는데, C 경장은 경찰이 출동하자 차량을 두고 도주했다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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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A 경정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로 파악됐습니다.
이 밖에도 인천 논현경찰서 소속 B 경사가 지난달 13일 밤 10시쯤 음주 상태로 운전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또, 인천 미추홀경찰서 C 경장은 지난달 20일 새벽 0시쯤 인천 연수구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검찰에 넘겨졌는데, C 경장은 경찰이 출동하자 차량을 두고 도주했다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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