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이 김성훈 대통령 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잇따라 반려한 서울 서부지검의 결정이 적절한지 심의해달라며 신청한 영장심의위원회가 다음 달 6일 열립니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다음 달 6일 서울고등검찰청에서 김 차장과 이 본부장 구속영장에 대한 심의위원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출석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특수단 관계자가 심의위에 참석해 김 차장과 이 본부장에 대한 구속 수사 필요성을 주장할 전망입니다.
경찰은 그제(24일) 서울고검에 서울 서부지검이 윤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를 받는 김 차장 구속영장을 세 차례, 이 본부장 구속영장을 두 차례 반려한 게 적절한지 심의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다음 달 6일 서울고등검찰청에서 김 차장과 이 본부장 구속영장에 대한 심의위원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출석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특수단 관계자가 심의위에 참석해 김 차장과 이 본부장에 대한 구속 수사 필요성을 주장할 전망입니다.
경찰은 그제(24일) 서울고검에 서울 서부지검이 윤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를 받는 김 차장 구속영장을 세 차례, 이 본부장 구속영장을 두 차례 반려한 게 적절한지 심의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