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 후속 대책과 관련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고위험군 교사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점수화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에 출석한 이 부총리는 몇 점에서 몇 점 사이는 경계, 그 이상 점수는 고위험군이 되는 방식의 매뉴얼에 대해 전문가들과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교사들이 사교육업체와 결탁해 이득을 취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해선 비위를 저지른 교원 징계를, 시도교육청에 요청했고, 일부 교원은 수사를 의뢰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회에 출석한 이 부총리는 몇 점에서 몇 점 사이는 경계, 그 이상 점수는 고위험군이 되는 방식의 매뉴얼에 대해 전문가들과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교사들이 사교육업체와 결탁해 이득을 취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해선 비위를 저지른 교원 징계를, 시도교육청에 요청했고, 일부 교원은 수사를 의뢰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