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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 파주시 야당동에 있는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10분 만에 관할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5대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은 화재 발생 50분 만인 오후 3시 반쯤 큰 불길을 잡고 대응 단계도 해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파주시는 물류 창고 화재로 연기가 많이 나고 있다며 주의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은 창고에 드라마 소품을 보관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했다며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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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창고에 드라마 소품을 보관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했다며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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