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전 여자친구를 감금한 채 폭행하고, 불법 촬영하기까지 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 추적 끝에 검거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특수폭행과 특수감금 등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를 어제(26일) 역삼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A 씨는 자신의 주거지나 숙박업소 등에서 전 여자친구 B 씨를 감금한 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B 씨를 불법 촬영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자신의 집에서 세금 정산 등을 하자며 B 씨를 유인해 감금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 추적이 이어지자, 숙박업소를 바꿔가며 도주하던 끝에 검거됐습니다.
A 씨는 이미 헤어진 사이였음에도 B 씨가 다른 사람을 만나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수서경찰서는 특수폭행과 특수감금 등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를 어제(26일) 역삼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A 씨는 자신의 주거지나 숙박업소 등에서 전 여자친구 B 씨를 감금한 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B 씨를 불법 촬영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자신의 집에서 세금 정산 등을 하자며 B 씨를 유인해 감금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 추적이 이어지자, 숙박업소를 바꿔가며 도주하던 끝에 검거됐습니다.
A 씨는 이미 헤어진 사이였음에도 B 씨가 다른 사람을 만나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