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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유행이 한풀 꺾였지만, 새 학기에 2차 유행이 나타날 수 있다며 방역 당국이 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질별관리청은 새 학기 집단생활을 하는 학령기 아동이 수두나 백일해, 독감 등에 걸릴 수 있어 개학 전 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독감 환자는 6주 연속 감소세지만, 7세에서 18세까지 소아·청소년 환자는 천 명당 24.2명에 달합니다.
지난 21일 기준으로 생후 6개월에서 13세 어린이의 독감 백신 접종률은 69.3%로, 10명 중 3명이 백신을 맞지 않았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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