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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얇은 종이로 접시 바닥을 긁어 흰 가루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많이 본 것만 같은 이 장면!
상상하시는 대로 유흥업소에서 일명 '클럽 마약' 이라고 불리는 케타민을 판매하는 모습입니다.
경찰이 최근 수도권 일대 유흥업소에 이 케타민을 포함해 마약을 판 일당을 붙잡았는데, 잡고 보니 대부분 베트남 국적이었습니다.
같은 국가 출신들끼리 점조직을 만들어 마약을 거래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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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많이 본 것만 같은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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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최근 수도권 일대 유흥업소에 이 케타민을 포함해 마약을 판 일당을 붙잡았는데, 잡고 보니 대부분 베트남 국적이었습니다.
같은 국가 출신들끼리 점조직을 만들어 마약을 거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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