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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다치거나 숨진 경기 안성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한 현장 감식이 진행됩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 붕괴사고 수사전담팀은 오늘(28일) 오전 10시 반부터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에 있는 청룡천교 건설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합동감식에는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업안전공단, 국립재난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 등 5개 기관 소속 34명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지난 25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9공구 청룡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각 위에 있는 콘크리트 보가 떨어져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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