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곶면 고물상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김포 대곶면 고물상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2025.03.01. 오전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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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 송마리에 있는 고물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직원 3명이 급히 대피하면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적재된 폐기물 1,000톤이 불에 타면서 발생한 검은 연기 때문에 30여 건에 달하는 119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김포시도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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