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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대 강풍 경보나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에 지붕이 날아가거나 간판이 떨어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5일) 오후 2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도기동에서는 상가 건물 간판이 떨어지면서 전선에 불이 붙었습니다.
건물에 있던 관계자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서울 구로동에서는 3층짜리 상가 건물 지붕 자재가 강풍에 떨어져 나가 주변 가로등이 일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단전 등의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안전 조치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경기 남양주에서도 천막이 바람에 날려 피해가 우려된다는 소방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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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은 단전 등의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안전 조치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강풍 주의보가 내려진 경기 남양주에서도 천막이 바람에 날려 피해가 우려된다는 소방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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