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정한 이달 말 의대생 복귀시한을 앞두고 서울대와 이화여대, 부산대 등이 오늘(27일) 등록을 마감할 예정입니다.
서울대 의대는 오늘 오후 5시까지 등록 접수를 받고, 이 외에도 이화여대와 동국대, 부산대, 영남대, 제주대, 경상국립대 등이 오늘 의대생 등록을 마감할 방침입니다.
서울대 의대생들은 등록 마감일 하루 전인 어제 등록과 휴학 여부를 놓고 수요조사, 투표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존에 등록을 마감한 대학들도 복귀 편차가 큰 상황인데, 연세대와 고려대는 절반 정도의 학생들이 등록을 마쳤지만, 전남대는 70% 넘는 학생들이 제적 위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대학은 미등록 복귀자에 대해 제적 예정 통보서를 보내는 등 막판 설득 작업을 벌이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연세대는 28일 제적을 앞두고 면담을, 고려대에서도 제적, 복학 문의가 다수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대 의대는 오늘 오후 5시까지 등록 접수를 받고, 이 외에도 이화여대와 동국대, 부산대, 영남대, 제주대, 경상국립대 등이 오늘 의대생 등록을 마감할 방침입니다.
서울대 의대생들은 등록 마감일 하루 전인 어제 등록과 휴학 여부를 놓고 수요조사, 투표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존에 등록을 마감한 대학들도 복귀 편차가 큰 상황인데, 연세대와 고려대는 절반 정도의 학생들이 등록을 마쳤지만, 전남대는 70% 넘는 학생들이 제적 위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대학은 미등록 복귀자에 대해 제적 예정 통보서를 보내는 등 막판 설득 작업을 벌이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연세대는 28일 제적을 앞두고 면담을, 고려대에서도 제적, 복학 문의가 다수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