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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모집한 정부의 주거안정장학금에 학생 9만 명이 몰렸습니다.
한국장학재단과 교육부는 2025학년도 1학기 주거안정장학금 신청 접수를 마친 결과, 1학기 목표 인원인 2만 명을 크게 웃도는 9만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주거안정장학금은 원거리에 진학한 저소득 대학생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장학금으로, 심사를 거쳐 장학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월 최대 20만 원의 주거 관련 비용을 지원합니다.
학생은 주거 관련 지출 내용을 '주거안정장학금 지급 요청서'로 작성해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 제출해야 하고 대학은 지급 요청서를 검토한 뒤 개별 지급할 예정입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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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안정장학금은 원거리에 진학한 저소득 대학생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장학금으로, 심사를 거쳐 장학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월 최대 20만 원의 주거 관련 비용을 지원합니다.
학생은 주거 관련 지출 내용을 '주거안정장학금 지급 요청서'로 작성해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 제출해야 하고 대학은 지급 요청서를 검토한 뒤 개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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