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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일) 오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말, 고액의 명품 등을 수수한 혐의로 강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정의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강 씨가 수백만 원대의 고급양복 등 억 원대의 명품을 받았다며, 그의 부인 등 5명을 고발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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