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인천 옥련동 아파트 방화 추정 화재
오늘(2일) 새벽 1시 반쯤, 인천 옥련동에 있는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5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는데 집에 있던 가전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60만 원 정도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자신이 라이터로 이불을 태워 불을 냈다고 진술한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2일) 새벽 1시 반쯤, 인천 옥련동에 있는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5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는데 집에 있던 가전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60만 원 정도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자신이 라이터로 이불을 태워 불을 냈다고 진술한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