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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4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일반인 방청 경쟁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오늘(2일) 오전 11시 기준, 6만4천 명이 인터넷을 통해 선고기일 방청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고 당일 일반인 방청석은 총 20석이 마련될 예정으로, 이미 경쟁률은 역대 최고치인 3200: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청은 내일(3일) 오후 5시에 마감되는 만큼, 경쟁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시 방청 경쟁률은 21.3대 1이었고,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 선고 때는 795.6대 1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헌재는 내일 신청이 끝나면 전자 추첨을 거쳐 당첨된 시민들에게 방청 절차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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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시 방청 경쟁률은 21.3대 1이었고,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 선고 때는 795.6대 1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헌재는 내일 신청이 끝나면 전자 추첨을 거쳐 당첨된 시민들에게 방청 절차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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