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선고일 휴업·단축수업 학교·기관 5곳 추가

탄핵 선고일 휴업·단축수업 학교·기관 5곳 추가

2025.04.02. 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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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전후해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늘(2일) 긴급 전략회의를 열고 오는 4일 배화여중·고등학교와 경기상업고등학교가 추가로 휴업을 결정했고, 정독도서관도 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운중학교도 단축수업을 결정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에 수업 조정을 한 학교와 기관은 모두 18군데가 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선고일 이후 다음 주까지 통학안전대책반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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