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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0개 의대 가운데 유일하게 미등록 의대생들이 남아 있었던 인제대 의대에서도 학생들이 돌아오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제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복귀를 결정한 것으로 안다며, 오늘 오전 기준 의대생 절반 이상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교육부가 공개한 40개 의대 복귀율은 96.9%였는데, 인제대만 의대생 500여 명 가운데 74.6%인 370명이 미복귀자로 분류됐습니다.
인제대 의대 학생 370명이 오는 4일까지 등록금 납부 등 등록 절차를 마무리하면 40개 의대 학생들은 모두 등록을 완료하게 됩니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실제로 수업에 참여하는지 지켜보고 대학들과 함께 '전원 복귀' 여부를 판단한 뒤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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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의대 학생 370명이 오는 4일까지 등록금 납부 등 등록 절차를 마무리하면 40개 의대 학생들은 모두 등록을 완료하게 됩니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실제로 수업에 참여하는지 지켜보고 대학들과 함께 '전원 복귀' 여부를 판단한 뒤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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