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역대 최대 인파 상정하고 탄핵 선고일 대비"

경찰 "역대 최대 인파 상정하고 탄핵 선고일 대비"

2025.04.02. 오후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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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에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는 경우를 상정하고 대비에 나섰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2일) 탄핵 심판 선고일에 신고된 집회·시위 인원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몰릴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또, 선고 당일, 테러 등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헌법재판소 근처에 경찰특공대를 배치하고, 헌법재판관 경호 인력도 늘리는 등 경호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온라인 선동 감시팀을 꾸려 다수 유튜버를 모니터링하며 불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제지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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