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소규모 땅 꺼짐 발생...다친 사람 없어

서울 강동구 소규모 땅 꺼짐 발생...다친 사람 없어

2025.04.03. 오전 00:0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2일) 오후 5시쯤,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의 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근처 인도와 도로 일부가 한때 통제됐습니다.

강동구청 관계자는 통신선이 묻힌 땅속에서 흙이 일부 무너진 것이 원인으로 파악됐다며, 현재는 시멘트로 구멍을 메운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강동구 명일동 대형 땅 꺼짐과는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