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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새벽 4시 40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대장동에 있는 자원순환센터 건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에 있던 작업자는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천시는 인근 지역에서는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36대와 인력 90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반만인 아침 7시 10분쯤 불길을 잡은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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