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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내의 국민연금 수급액을 합쳐 월 500만 원 이상인 부부 수급자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국민연금공단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으로 부부 합산 최고 국민연금 수령액은 월 530만5천6백 원이었으며,
각각 수령액은 남편이 254만 원, 아내가 276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부 월 연금액 500만 원은 직장인 부부의 월급 합계액 800만 원의 60%를 넘는 것으로, 국제노동기구가 권고하는 수준입니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으로 남편과 아내가 다달이 국민연금을 타 생활하는 전체 부부 수급자는 77만4천964쌍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건강하다고 전제했을 때 부부 기준으로 노후에 필요한 적정 생활비는 월 296만9천 원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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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월 연금액 500만 원은 직장인 부부의 월급 합계액 800만 원의 60%를 넘는 것으로, 국제노동기구가 권고하는 수준입니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으로 남편과 아내가 다달이 국민연금을 타 생활하는 전체 부부 수급자는 77만4천964쌍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건강하다고 전제했을 때 부부 기준으로 노후에 필요한 적정 생활비는 월 296만9천 원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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