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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의대생들이 복학한 뒤에도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해 복지 당국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오늘(3일)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대부분의 학생은 학교에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수업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있어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박 차관은 정부도 의대교육 정상화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의대생들도 스스로 학습할 권리를 적극 행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의사들이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2차 병원 육성에 나서는 등 의료개혁 실행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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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차관은 정부도 의대교육 정상화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의대생들도 스스로 학습할 권리를 적극 행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의사들이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2차 병원 육성에 나서는 등 의료개혁 실행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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