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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은 지난달 31일 봉덕동 앞산에서 일어난 산불이 방화로 의심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자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구청 측은 당시 불이 난 곳이 등산로가 아닌 급경사지로, 현장에서 쟁반과 화로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산불 위험이 커지면서 이달부터 전국 최초로 행정명령을 내려 팔공산과 앞산, 비슬산 등 지역 주요 산 출입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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