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내일(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직관하기 위해 방청을 신청한 시민이 오늘(3일) 오전 11시 기준 9만2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오늘 오후 5시 신청을 마감한 뒤 전자 추첨을 거쳐 일반인 방청용 좌석 20석에 앉을 시민들에게 절차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경쟁률은 약 4,600대 1로 이미 역대 최고치인데, 마감 시간이 아직 남은 만큼 최종 경쟁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시 방청 경쟁률은 21.3대 1이었고,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 선고 때는 795.6대 1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헌법재판소는 오늘 오후 5시 신청을 마감한 뒤 전자 추첨을 거쳐 일반인 방청용 좌석 20석에 앉을 시민들에게 절차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경쟁률은 약 4,600대 1로 이미 역대 최고치인데, 마감 시간이 아직 남은 만큼 최종 경쟁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시 방청 경쟁률은 21.3대 1이었고,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 선고 때는 795.6대 1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