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내일 탄핵심판 앞서 대북감시태세 격상 예정"

합참 "내일 탄핵심판 앞서 대북감시태세 격상 예정"

2025.04.03. 오후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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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내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앞서 대북 감시태세를 격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성준 합참 공보실장은 오늘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고 감시 태세를 더 격상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합참은 열상감시장비(TOD)와 정찰기 등 감시 장비의 운용을 확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국방부는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탄핵심판 후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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