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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는 오늘(3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의대생 제적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여러 투쟁 방식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학생들이 왜 자리를 떠났는가'라는 본질은 지워지고 복귀에만 이목이 집중돼 있다면서 대학 총장들에게 학생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았던 1년의 시간을 돌아봐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정부는 학생들의 제적 위기에 대해 빠른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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