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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지역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진화대원들이 노후화한 장비를 고치고, 처우도 개선해 달라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산림청지회는 오늘(3일) 기자회견을 열어 헬멧에 녹이 슬고 곰팡이가 피어 있는 등 장비에 문제가 많고, 위험수당 등 기본적인 수당도 지급되지 않는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또, 교육 없이 바로 현장에 투입되고, 필요한 기술은 선배에게 구두로 설명 듣는다며 훈련의 체계가 갖춰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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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교육 없이 바로 현장에 투입되고, 필요한 기술은 선배에게 구두로 설명 듣는다며 훈련의 체계가 갖춰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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