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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직접 보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시각이 다가오면서 지금 헌법재판소 주변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헌재 주변 도로에는 탄핵 찬반 집회가 예고돼 있는데요.
헌법재판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선고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찬반 양쪽이 있기 때문에 충돌 가능성도 있다는 그런 우려도 있는 상태입니다.
탄핵찬반집회가 예고돼 있고 이런 충돌 우려가 있기 때문에 경찰이 기동대를 주변에 집중 배치한 상태입니다.
헌재와 광화문 인근에 110여 개 부대, 7000여 명의 인원을 투입한 상황이고요.
한남동 관저와 국회 주변에도 경찰 3000여 명이 동원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안국역 일대 도로는 곳곳이 통제됩니다.
평소 출근할 때 이곳을 이용하신다면 우회로를 선택하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헌법재판소 주변 상황 보고 계시고요.
지금 말씀드렸던 대로 일종의 진공상태로 만들어서 경찰이 철저하게 통제하는 모습들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주변 찬반 집회가 예고돼 있어서 혹시라도 충돌, 혼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이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서 불상사가 일어나는 일은 없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시간뿐만 아니라 밤새 탄핵찬반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철야집회를 이어가다가 선고를 앞두고 총집결하겠다, 이렇게 밝히기도 했는데요.
서울도심 곳곳에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안전에 유의하고 또 유의해야겠습니다.
지금 헌재와 광화문 인근에 110여 개 부대 7000여명이 투입된 상황입니다.
한남동 관저와 국회 주변, 경찰 3000여 명이 동원된 상황이고요.
오늘 안국역 일대 도로는 곳곳이 통제됩니다.
평소 출근 때 이 부근을 통과하신다면 도로 상황 참고하셔서 운행하셔야겠습니다.
지금 보신 것처럼 헌법재판소 주변을 생중계로 보여드리고 있고요.
아직은 다소 이른 시각인데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집결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소리도 들리는데 꽤나 열띤 분위기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0시부터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가용인력을 총동원한다는 방침인데요.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어떤 결론이 있더라도 물리적인 충돌 같은 것은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YTN 취재진이 헌법재판소 주변으로 가는 데까지도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택시를 타고 인근 재동초등학교로 가려고 했는데 현대미술관 앞에서 막혀서 10여 분 정도를 걸어갔다는 전언이 들려왔거든요.
경찰은 안전사고 대비해서 헌재 주변을 진공상태로 만든 상황입니다.
헌재 반경 150m로 넓힌 통제선을 더 확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경찰특공대와 경찰견까지 투입해서 점검하고 헌재 건물 안팎에 폭발물 등이 있는지 점검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현장 영상 보셨습니다.
YTN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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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주변 도로에는 탄핵 찬반 집회가 예고돼 있는데요.
헌법재판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선고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찬반 양쪽이 있기 때문에 충돌 가능성도 있다는 그런 우려도 있는 상태입니다.
탄핵찬반집회가 예고돼 있고 이런 충돌 우려가 있기 때문에 경찰이 기동대를 주변에 집중 배치한 상태입니다.
헌재와 광화문 인근에 110여 개 부대, 7000여 명의 인원을 투입한 상황이고요.
한남동 관저와 국회 주변에도 경찰 3000여 명이 동원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안국역 일대 도로는 곳곳이 통제됩니다.
평소 출근할 때 이곳을 이용하신다면 우회로를 선택하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헌법재판소 주변 상황 보고 계시고요.
지금 말씀드렸던 대로 일종의 진공상태로 만들어서 경찰이 철저하게 통제하는 모습들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주변 찬반 집회가 예고돼 있어서 혹시라도 충돌, 혼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이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서 불상사가 일어나는 일은 없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시간뿐만 아니라 밤새 탄핵찬반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철야집회를 이어가다가 선고를 앞두고 총집결하겠다, 이렇게 밝히기도 했는데요.
서울도심 곳곳에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안전에 유의하고 또 유의해야겠습니다.
지금 헌재와 광화문 인근에 110여 개 부대 7000여명이 투입된 상황입니다.
한남동 관저와 국회 주변, 경찰 3000여 명이 동원된 상황이고요.
오늘 안국역 일대 도로는 곳곳이 통제됩니다.
평소 출근 때 이 부근을 통과하신다면 도로 상황 참고하셔서 운행하셔야겠습니다.
지금 보신 것처럼 헌법재판소 주변을 생중계로 보여드리고 있고요.
아직은 다소 이른 시각인데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집결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소리도 들리는데 꽤나 열띤 분위기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0시부터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가용인력을 총동원한다는 방침인데요.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어떤 결론이 있더라도 물리적인 충돌 같은 것은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YTN 취재진이 헌법재판소 주변으로 가는 데까지도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택시를 타고 인근 재동초등학교로 가려고 했는데 현대미술관 앞에서 막혀서 10여 분 정도를 걸어갔다는 전언이 들려왔거든요.
경찰은 안전사고 대비해서 헌재 주변을 진공상태로 만든 상황입니다.
헌재 반경 150m로 넓힌 통제선을 더 확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경찰특공대와 경찰견까지 투입해서 점검하고 헌재 건물 안팎에 폭발물 등이 있는지 점검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현장 영상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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