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대북 감시태세 격상..."북 오판 방지 차원"

군, 대북 감시태세 격상..."북 오판 방지 차원"

2025.04.04. 오전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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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대북 감시태세를 격상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11시 예정인 탄핵심판에 앞서 정찰기와 레이더, 열상감시장비 등 감시 장비의 운용을 확대·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 군의 주요 지휘관들은 정위치 상태로 대기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오판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늘 탄핵 심판 결과가 나온 뒤에는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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