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상황에 대비해 정부가 헌법재판소 인근 통신 상황 점검에 나섰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제(3일) 오후 6시부터 통신사들과 합동으로 트래픽 증가 등에 대비한 현장 상황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서울 광화문과 안국역 주변에 이동기지국 15대와 간이기지국 38곳을 설치하고 필요할 경우 현장에서 바로 조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현장 통신시설 보호와 시민 안전을 위해 기지국 주변에 경찰 통제선을 설치하거나 순찰을 강화하는 등 현장 안전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카카오톡과 네이버 카페, 뉴스 검색 등 주요 서비스에 대해 이용자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평소보다 최대 10배 수준의 트래픽을 확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제(3일) 오후 6시부터 통신사들과 합동으로 트래픽 증가 등에 대비한 현장 상황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서울 광화문과 안국역 주변에 이동기지국 15대와 간이기지국 38곳을 설치하고 필요할 경우 현장에서 바로 조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현장 통신시설 보호와 시민 안전을 위해 기지국 주변에 경찰 통제선을 설치하거나 순찰을 강화하는 등 현장 안전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카카오톡과 네이버 카페, 뉴스 검색 등 주요 서비스에 대해 이용자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평소보다 최대 10배 수준의 트래픽을 확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