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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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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법재판관 8명은 평소보다 일찍 출근을 마쳤습니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건 이번 사건의 주심을 맡은 정형식 재판관으로, 새벽 6시 54분쯤 서류 가방을 든 채 말없이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이후 김복형, 정계선, 이미선, 김형두, 정정미, 조한창 재판관이 차례로 출근했는데, 모두 정장 차림으로 긴장한 듯한 표정을 보였습니다.
오전 8시 22분쯤 도착한 재판장,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끝으로 재판관 전원이 평소보다 일찍 출근을 마쳤습니다.
재판관들이 지난 사흘 동안 철통 보안 속에 다듬어온 이번 사건 결정문과 선고문의 내용은 오늘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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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들이 지난 사흘 동안 철통 보안 속에 다듬어온 이번 사건 결정문과 선고문의 내용은 오늘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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