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경북 안동 국가유산 2건 피해 추가 확인

산불로 경북 안동 국가유산 2건 피해 추가 확인

2025.04.04. 오전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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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피해를 본 국가유산이 34곳으로 늘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4일) 새벽 6시 기준으로 경북 안동에서 유형문화유산과 민속문화유산 피해가 한 건씩 두 건 더 확인돼 모두 34건의 국가유산이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시설물 피해는 주택 4천여 채, 농업 시설 2천4백여 곳, 국가유산 34곳 등 7천486곳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현재 1,962세대, 3천215명이 대피소 184곳에 머물고 있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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