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것에 대해 민주노총은 성명을 내고, 마침내 주권자가 승리했다며 이제는 단죄의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헌법재판관 만장일치 결정은 늦었지만 당연한 결과이며 123일간 끈질기게 싸워 온 시민들의 승리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반성 없는 '내란극우파시즘' 세력이 재집권을 꿈꾸고 있다고 주장하며, 내란청산과 민주수호를 외친 모든 시민이 하나 돼 압도적인 힘으로 제압하자고 언급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노총은 헌법재판관 만장일치 결정은 늦었지만 당연한 결과이며 123일간 끈질기게 싸워 온 시민들의 승리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반성 없는 '내란극우파시즘' 세력이 재집권을 꿈꾸고 있다고 주장하며, 내란청산과 민주수호를 외친 모든 시민이 하나 돼 압도적인 힘으로 제압하자고 언급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