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 조기대선으로 방학 연기 등 일정 조정

서울 초중고, 조기대선으로 방학 연기 등 일정 조정

2025.04.05. 오전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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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인한 조기 대선의 영향으로 서울 소재 초·중·고등학교의 학사일정도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일은 국가공휴일로 지정돼 학교가 쉬는 만큼 학생들의 총 수업 시수를 맞추기 위해 방학을 미루는 등의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각 학교가 재량 휴업일을 조정하거나 방학을 미루고, 상당수 학교가 투표소로 쓰이는 만큼 이를 위한 준비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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