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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심리를 이끈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간단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문형배 권한대행은 공보관실 공지를 통해 탄핵심판이 무리 없이 끝난 데에는 헌신적인 헌법연구관들과 열정적인 사무처 직원들의 기여가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탄핵심판 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충실한 보도를 해준 언론인과 안전을 보장해준 경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문 권한대행은 이미선 재판관과 함께 오는 18일 임기를 마치게 됩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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