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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뒤 첫 주말, 탄핵에 찬성해온 시민들이 모여 헌재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시민단체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과 촛불행동은 오늘(5일) 오후 4시 각각 경복궁 동십자각과 시청역 인근에서 축하 집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민주주의가 승리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주권자 시민이 이겼다고 환호하며 내란 세력을 마저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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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민주주의가 승리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주권자 시민이 이겼다고 환호하며 내란 세력을 마저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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