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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가 4년 연속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CNN에 따르면 현지 시간 4일 파리는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각종 여행 관련 자료를 분석해 내놓은 세계 100대 도시 순위에서 4년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2위는 스페인의 마드리드가 차지했으며 도쿄와 로마, 밀라노, 뉴욕, 암스테르담, 시드니, 싱가포르, 바르셀로나가 뒤를 이었고 서울은 12위에 올랐습니다.
유럽은 10대 도시에 6개가 포함돼 가장 많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순위는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관광과 지속 가능성, 경제 성과, 보건과 안전 등을 기준으로 매겨집니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은 파리의 경우 훌륭한 여행 정책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면서 올해 들어서도 이미 7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도쿄는 올해 들어 엔저 현상 덕에 이미 1천300만 명에 이르는 방문객을 맞이했다면서 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을 넘어선 것이라고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은 전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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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10대 도시에 6개가 포함돼 가장 많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순위는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관광과 지속 가능성, 경제 성과, 보건과 안전 등을 기준으로 매겨집니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은 파리의 경우 훌륭한 여행 정책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면서 올해 들어서도 이미 7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도쿄는 올해 들어 엔저 현상 덕에 이미 1천300만 명에 이르는 방문객을 맞이했다면서 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을 넘어선 것이라고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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