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71억 원에 영주권 판매...2주 뒤 골든카드 시행"

트럼프 "71억 원에 영주권 판매...2주 뒤 골든카드 시행"

2025.02.26. 오전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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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백만 달러, 우리 돈 71억 원을 내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우리는 그린카드가 아닌 골든카드를 판매할 것이라며 여기에 5백만 달러의 가격을 책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골든카드가 2주 뒤부터 판매될 것이라며 푸틴 러시아 대통령 지지 그룹인 올리가르히도 골드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투자이민 제도를 폐기할 것이라고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투자이민 제도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국 법인에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제도입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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