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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으로 쓰러진 것처럼 연기해 직원들의 시선을 돌린 뒤 강아지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미국에서 벌어졌습니다.
현지 시간 23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인근 센테니얼에 있는 강아지 가게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직원들이 남성을 살피는 사이 다른 남성이 진열장 뚜껑을 열고 강아지 두 마리를 집어 달아났습니다.
도난당한 강아지는 불독으로 한 마리에 4,299달러, 우리 돈 6백만 원이 넘습니다.
직원들이 황급히 붙잡으려 했지만 남성은 넘어지다시피 하며 뿌리치고 빠져나갔습니다.
수사에 나선 아라파호 카운티 보안관실은 범인을 특정하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YTN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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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당한 강아지는 불독으로 한 마리에 4,299달러, 우리 돈 6백만 원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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