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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현지 시간 26일 밤 이스라엘 인질 4명의 시신을 인도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2일 예정됐다 보류된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의 석방도 26일 밤 10시에서 자정 사이에 이뤄질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자 남부 칸유니스에 있는 병원에서 수감자들을 받을 준비가 시작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22일 하마스는 이스라엘 인질 6명을 풀어줬지만,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인질 석방 행사가 모욕적이라며 같은 날 예정됐던 팔레스타인 수감자 620명의 석방을 연기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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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2일 하마스는 이스라엘 인질 6명을 풀어줬지만,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인질 석방 행사가 모욕적이라며 같은 날 예정됐던 팔레스타인 수감자 620명의 석방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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