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요 인사와 만난 YTN…세계를 향한 소통의 창
’북미갈등 고조’ 2017년, 백악관 안보보좌관 대담
YTN 통해 대북 군사행동 ’코리아 패싱’ 가능성 일축
’북미갈등 고조’ 2017년, 백악관 안보보좌관 대담
YTN 통해 대북 군사행동 ’코리아 패싱’ 가능성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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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YTN은 세계적 인사들을 잇따라 만나 국제정세에 대한 입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려 노력해왔습니다.
한발 앞선 분석을 제공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언론사로서의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이승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YTN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신뢰받는 뉴스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울프 블리처 / CNN 앵커 (2024년 10월) : 백악관 입성을 향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미 대선에 대한 완벽한 보도를 원한다면 YTN을 시청하세요.]
북미 갈등 속, 트럼프 정부가 한국 동의 없이 대북 군사행동을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던 2017년.
백악관 안보보좌관은 한국 언론 중 유일하게 YTN과 만나 '코리아 패싱'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허버트 맥매스터 / 당시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2017년 11월) : 한미 양국은 (합동 군사 지휘 체계에서 정보·첩보를 공유하며) 완전히 맞물려 있습니다. 미국의 단독 군사 행동은 상상할 수 없는 시나리오입니다.]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곤 미 국무장관이 YTN 단독 대담에서 대북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 당시 미 국무장관(2018년 6월) :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 약속을 지켜야 함을 분명히 해왔습니다. 그에 상응하는 과감한 체제안전보장이 있을 것입니다.]
경쟁을 가속화하는 미중 양국 주한 대사들은 YTN에 나와 한반도와 국제 정세에 대한 입장을 밝혔고,
[싱하이밍/당시 주한 중국대사(2021년 3월) : 지금 한국 정부에서 펼쳐나가는 한반도 정책을 우리는 지지합니다.]
3년 넘게 전쟁을 이어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도 YTN을 한국 시청자와의 소통 창구로 삼았습니다.
K-방산의 선전 속에 폴란드의 한국 무기 도입 요청은 현지 정치인의 입을 통해 들었습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뉴스 현장에서 YTN은 늘 시청자와 함께해왔습니다.
YTN은 앞으로도 해외 주요 인사들과 만나 세계의 주요 이슈를 심층 분석해 나가겠습니다.
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촬영 : 최고은
영상편집 : 전자인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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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YTN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신뢰받는 뉴스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울프 블리처 / CNN 앵커 (2024년 10월) : 백악관 입성을 향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미 대선에 대한 완벽한 보도를 원한다면 YTN을 시청하세요.]
북미 갈등 속, 트럼프 정부가 한국 동의 없이 대북 군사행동을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던 2017년.
백악관 안보보좌관은 한국 언론 중 유일하게 YTN과 만나 '코리아 패싱'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허버트 맥매스터 / 당시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2017년 11월) : 한미 양국은 (합동 군사 지휘 체계에서 정보·첩보를 공유하며) 완전히 맞물려 있습니다. 미국의 단독 군사 행동은 상상할 수 없는 시나리오입니다.]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곤 미 국무장관이 YTN 단독 대담에서 대북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 당시 미 국무장관(2018년 6월) :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 약속을 지켜야 함을 분명히 해왔습니다. 그에 상응하는 과감한 체제안전보장이 있을 것입니다.]
경쟁을 가속화하는 미중 양국 주한 대사들은 YTN에 나와 한반도와 국제 정세에 대한 입장을 밝혔고,
[싱하이밍/당시 주한 중국대사(2021년 3월) : 지금 한국 정부에서 펼쳐나가는 한반도 정책을 우리는 지지합니다.]
3년 넘게 전쟁을 이어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도 YTN을 한국 시청자와의 소통 창구로 삼았습니다.
K-방산의 선전 속에 폴란드의 한국 무기 도입 요청은 현지 정치인의 입을 통해 들었습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뉴스 현장에서 YTN은 늘 시청자와 함께해왔습니다.
YTN은 앞으로도 해외 주요 인사들과 만나 세계의 주요 이슈를 심층 분석해 나가겠습니다.
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촬영 : 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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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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