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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일 발효되는 상호 관세에서 많은 국가가 감면 혜택을 볼 수 있고 관세 부과 품목도 축소될 수 있다는 소식에 낙관론이 퍼지면서 뉴욕 증시의 3대 주가 지수가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7.97포인트, 1.42% 뛴 42,583.32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전장보다 100.01포인트, 1.76% 오른 5,767.57, 나스닥 종합 지수는 404.54포인트, 2.27% 급등한 18,188.59에 장을 마쳤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 관세 범위를 축소하고 일부 국가를 상호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시장 전반에 낙관론이 퍼졌습니다.
알리안츠 자산 운용은 "상호 관세 불안이 줄어들면서 시장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며 "상호 관세가 더 약화한 형태로 시행되면 미국 경제의 잠재적인 상승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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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 관세 범위를 축소하고 일부 국가를 상호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시장 전반에 낙관론이 퍼졌습니다.
알리안츠 자산 운용은 "상호 관세 불안이 줄어들면서 시장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며 "상호 관세가 더 약화한 형태로 시행되면 미국 경제의 잠재적인 상승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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